I 이슈보드
가이드

리스크와 이슈, 뭐가 다른가요

"외부 API가 불안정해서 지연될 수도 있다"와 "외부 API가 실제로 다운돼서 결제가 안 된다"는 완전히 다른 상태입니다. 앞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리스크, 뒤는 이미 발생한 이슈입니다.

리스크는 "일어날 수도 있는 일", 이슈는 "이미 일어난 일"

리스크는 확률과 영향도를 가늠해 미리 대비하는 대상이고, 이슈는 지금 당장 대응해야 하는 대상입니다. 이 둘을 같은 목록에서 같은 기준으로 다루면, 실제로 터진 문제가 아직 안 터진 걱정거리에 묻히기 쉽습니다.

리스크는 "터지기 전에" 등록합니다

"이 벤더가 늦게 응답한 전례가 있다"처럼 아직 문제가 되지 않았어도 가능성이 보이면 미리 등록해둡니다. 실제로 터지면 그때 이슈로 전환해서 대응하면 됩니다.

이슈보드는 두 가지 모두를 담을 수 있습니다

등록 시점에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이라면 심각도를 낮음~보통 정도로, 이미 벌어진 일이라면 실제 영향에 맞게 높음~긴급으로 매겨서 구분하면 하나의 목록 안에서도 둘을 헷갈리지 않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와 이슈를 함께 추적해보세요 →